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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중국 사드보복 해소로 제주에도 봄볕, 산방산 어반아르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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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27 15:36 조회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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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의 2017년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주방문 외국관광객의 1인당 지출경비는 2016년대비 17%나 감소했으며, 제주를 찾은 중국관광객은 74만 7천여 명으로, 2016년 306만 1000여 명보다 76%나 감소했다. 원인은 작년 3월 15일부터 사드배치로 인해 중국이 단체관광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사드 배치에 반발해 한국에 취한 경제 보복 조치를 철회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한·중 관계 개선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7~8월 성수기부터는 중국인 입국자가 본격적으로 늘면서 제주 관광객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는 그간 중국의 경제 보복에도 땅값 공시지가 변동이 2017년 하반기 기준 1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는 제2공항과 영어교육도시 등의 개발 이슈가 있었기 때문인데, 앞으로 유커가 계속 증가하면 중국 특수가 국내 부동산 투자자들을 자극할 것으로 보여 부동산 시장도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주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등 확실하고 굵직한 이슈를 가진 곳들은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인근에 분양중인 부동산들은 금번 사드 보복 해제를 더욱 반기는 눈치다.

이 중, 산방산 어반아르떼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및 신화역사공원과 가깝게 위치해 제주국제학교 학부모 및 신화역사공원 임직원의 주거공간으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산방산과 압도적인 바다 전망은 제주살이를 꿈꿨던 사람들에게 가장 제주다운 경관을 누릴 수 있게 한다. 명품 타운으로 조성되는 단지는 넓은 지상공간과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갖췄으며, 공간은 다락방, 지하 1층 특별공간 외에도 시스템 로이창, 거실 전면창 시공 등으로 품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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